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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의 푸르름 화포천습지 생태공원


화포천습지 역할

육지, 습지, 물이 함께하는 공간 모형

습지는 물과 땅과 생명이 함께하는 공간

습지는 물과 땅과 생명이 함께하는 공간이다.
습지는 땅에 사는 생물도 물에 사는 생물도 살 수 있는 생명의 터전이다.
습지가 사라지면 그 속의 생물들도 모두 사라지고 만다.
이 곳 화포천습지에서도 수많은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다.

지구이미지

지구온난화 방지

습지는 지구온난화를 막아준다.
습지의 식물들은 지구온난화를 시키는 이산화탄소를 먹고 자란다.
습지는 열대지방의 정글과 비슷한 정도로 많은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화포천습지는 오늘도 조용히 지구를 지키고 있다.

건초이미지

홍수와 가뭄 방지

습지는 홍수와 가뭄을 막아주며 물을 깨끗하게 해준다.
습지는 홍수가 났을 때 물을 흠뻑 머금고 있다가 가뭄이 들었을 때는
물을 조금씩 내놓아 강이 마르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습지의 식물과 미생물은 오염물질을 분해시켜 물을 깨끗하게 만든다.

습지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사진

즐거움과 휴식의 공간

습지는 우리에게 즐거움과 휴식과 지혜를 준다.
계절마다 바뀌는 습지의 풍경은 너무나 아름답다.
메말라 가는 도시 아이들의 마음에 감성의 푸른 새싹이 피어날 것이다.
화포천습지도 우리 마음 속의 편안한 안식처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