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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의 푸르름 화포천습지 생태공원


소중한 화포천습지

화포천습지. 지난 날 그곳은 그냥 버려진 땅이었다. 화포천 상류의 공단으로 인해 수질오염이 심각했고 큰비가 내리면 습지의 곳곳은 떠내려 온 쓰레기로 넘쳐났다. 심지어 습지의 일부는 폐기물 매립장으로 사용될 정도였다. 하지만 그 후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화포천습지의 환경이 많이 좋아졌다. 이를 보답하듯이 화포천습지를 찾는 새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화포천습지생태공원 조성이 2012년에 마무리되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화포천습지를 가꾸고자 하셨다. 그리고 김해의 시민들도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하기를 갈망하였다.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화포천습지가 다시 태어나고 있다. 앞으로 화포천습지생태공원은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새로운 공간이 될 것이다. 자연을 체험하고 느낌으로 인해 자연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되고 왜 우리가 자연을 보호해야만 하는가를 보여줄 수 있는 소중한 곳이 될 것이다.

야생동물 철새 먹이주기 행사 단체사진 철새들의 먹이주기 행사하는 모습
김해시와 아이들, 주민, 환경단체가 합심하여 철새들의 먹이주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철새들의 휴식의 돕기 위해 출입금지구역 모습
철새들의 휴식의 돕기 위해 일부탐방로 구간은 출입금지구역으로 통제하고 있다.
자연생태지도사 활동 모습
환경단체, 학생 등 많은 시민의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시하고 있다.